식품 일 하던 사람이
직접 봐 드립니다
QCbell을 만든 사람이 직접 하는 일입니다. 표시사항 작성처럼 혼자 하기 막막한 일, 거래처·OEM 공장 이력 정리처럼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을 맡아 드립니다.
식품 표시사항 작성·검토
포장지를 주문하기 전에 한 번만 확인하세요. 원재료 순서가 틀리거나 알레르기 표시를 빠뜨리면 인쇄한 포장지를 전부 버리거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제품명, 식품유형, 내용량, 소비기한, 보관방법
- 원재료명 표시 순서와 복합원재료 표시
- 알레르기 유발물질과 같은 시설 혼입 주의 문구
- 영양정보 (표시 대상 제품)
- 포장재질, 분리배출 표시, 주의사항 문구
받으시는 것: 표시사항 문안표(엑셀), 디자이너에게 그대로 넘기는 레이아웃 참고안(PDF), 디자인 때 주의할 점.
배합비는 공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많이 쓴 순서만 알려 주세요. 식품안전나라 계정이나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예시는 가상의 제품이며 실제 수치가 아닙니다.
이미 만든 표시사항의 오류를 찾아 수정안을 드립니다.
품목보고를 마친 제품의 문안표와 레이아웃안을 만들고, 디자이너 시안을 인쇄 전에 한 번 더 봐 드립니다.
품목제조보고에 넣을 내용과 소비기한 설정사유서, 표시사항까지. 시안 검토 2회.
작업 기간은 자료가 모두 확인된 날부터 셉니다. 영양정보 계산, 벡터 파일 등 추가 옵션은 문의해 주세요. 식당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제품(즉석판매제조가공업)이나 고기가 들어간 제품(축산물가공품)은 기준이 달라 구매 전에 진행 가능 여부를 무료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거래처·공장 점검
QCbell로 모은 공개 기록에 실무자 의견을 붙여 드립니다. 서류와 화상으로 진행해서 방문 없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품 종류와 영업 형태(영업신고증에 적힌 업종)를 적어 보내 주시면, 맞는 상품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답변은 평일 저녁과 주말에 드립니다.
· 표시사항의 최종 확인과 인쇄 결정, 행정기관 신고·제출은 의뢰하신 분이 직접 하십니다. 제출해 주신 자료의 오류로 생긴 문제는 책임 범위에서 빠집니다.
· 결과물을 드린 뒤 30일 안에 제가 작성한 문안에서 표시기준 위반이나 오탈자가 확인되면 수정 횟수와 별도로 고쳐 드립니다.
· 점검 보고서는 공개 기록과 서류를 바탕으로 한 참고 의견이며, 인증 통과나 행정처분이 없을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