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쓰시는 분께
처음 30분 동안 아래 순서대로 해 두시면 그다음부터는 따로 들어오지 않아도 알림이 옵니다. 가입 전에 화면부터 보고 싶으시면 예시 화면을 눌러 보세요. 예시 회사의 자료로 모든 메뉴를 눌러 볼 수 있습니다.
1. 가입과 메일 인증
- 가입은 회사 이름, 메일 주소, 비밀번호만 넣으면 됩니다.
- 가입하면 인증 메일이 갑니다. 메일 안의 버튼을 눌러야 화면을 쓸 수 있습니다. 메일이 안 보이면 스팸함을 확인하시고, 그래도 없으면 인증 화면에서 다시 보내기를 누르세요.
- 같이 볼 동료가 있으면 팀·계정 메뉴의 팀원 추가에서 계정을 만들어 주세요. 한 계정을 여럿이 나눠 쓰는 것보다 각자 계정이 있어야 누가 어떤 알림을 처리했는지 남습니다.
2. 거래처 등록
- 거래처 조회에서 업체 이름이나 사업자번호로 찾아 들어가면 행정처분, 회수, 검사 부적합, HACCP 이력이 같이 나옵니다. 마음에 걸리는 곳은 감시 목록에 넣으세요.
- 거래처가 많으면 감시 목록 화면의 한 번에 넣기 칸에 엑셀에서 업체 이름이나 사업자번호 열을 복사해 붙여 넣으면 됩니다. 한 줄에 한 곳씩 들어갑니다.
- 리스크 점수는 공개 이력을 더한 값입니다. 계산 방법은 리스크 점수 기준에 적어 두었습니다.
3. 원료와 제품 바코드
- 들어오는 원료나 납품받는 제품의 바코드를 감시 목록에 넣어 두면 그 바코드가 회수되거나 해외 직구 차단 목록에 오를 때 알려 드립니다.
- 바코드도 엑셀에서 한 열을 복사해 한 번에 2,000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넣는 순간 지금까지의 회수·부적합 기록과도 맞춰 봅니다.
- 원료 이름(예: 땅콩, 고춧가루)을 키워드로 넣어 두면 그 원료가 들어간 회수 소식도 받을 수 있습니다.
4. 알림 받을 곳
- 알림 수신 메뉴에서 메일 주소를 더 넣을 수 있습니다. 새로 넣은 주소는 그 주소로 간 확인 메일을 눌러야 알림이 갑니다.
- 휴대폰으로 바로 받고 싶으면 같은 화면의 텔레그램 연결 버튼을 누르고, 텔레그램 대화창에서 시작을 누르세요. 카카오톡 알림은 준비하고 있습니다.
- 새 소식은 한 시간 안에 갑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지난주 내용을 묶은 요약 메일이 따로 갑니다.
5. 알림이 왔을 때
- 메일의 확인 결과 남기기를 누르면 해당 알림으로 바로 갑니다. "우리 입고 원료 아님", "해당 로트 격리" 처럼 한 줄 남기고 처리 완료를 누르세요.
- 남긴 기록은 누가 언제 처리했는지와 함께 쌓이고, 알림 화면에서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심사나 고객사 점검 때 대응 기록으로 쓰시면 됩니다.
6. 거래처 서류 기한
- 서류 메뉴에 거래처별 시험성적서, 품목제조보고서, 보험증권 같은 서류의 만료일을 넣어 두세요.
- 만료 30일 전, 7일 전, 당일에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새 서류를 받으면 갱신을 눌러 날짜만 바꾸면 됩니다.
- HACCP 인증 만료가 90일 안으로 다가온 거래처는 따로 표시됩니다.
7. 월간 리포트
- 통계 화면에서 월간 리포트를 열면 지난달 알림과 처리 기록, 거래처 현황, 기한이 다가오는 서류, 전국 회수 동향이 한 장에 정리됩니다.
- 브라우저의 인쇄 메뉴에서 PDF로 저장하면 그대로 품질 회의 자료나 경영 보고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8. 써 보시고 의견 주세요
불편한 점이나 있었으면 하는 기능은 로그인 후 화면 아래 의견 보내기로 남겨 주세요. 짧게 적어 주셔도 모두 읽고 답을 드립니다. 자료는 모두 식품안전나라 공개 정보에서 가져오며, 원문과 다를 때는 원문이 맞습니다.